- 인터넷전문은행 3곳의 주담대 잔액이 34조4천억 원으로 1년 새 11조원(47%) 증가했으며, 5대 시중은행 증가율(10.4%)을 크게 웃도는 등 대출금리 인상에도 대출 규모가 줄지 않았다.
- 은행별로는 케이뱅크가 1년 새 88% 급증해 7조7천억 원, 카카오뱅크는 약 25조 원(29% 증가)으로 잔액이 가장 크고, 토스뱅크는 전월세대출 취급 이후 1조8천억 원을 기록했다.
- 인터넷은행들은 낮은 금리·이용 편의성·대환 서비스로 주담대를 적극 확대했으나 금감원과 일각에서는 포용금융 취지 훼손과 주담대 편중에 따른 리스크를 지적하며 시정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