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의 주택대출 잔액이 작년 23조4000억원에서 올 8월 34조4000억원으로 약 11조원(47%) 증가해 급격히 확대됐다.
- 케이뱅크는 4조1000억→7조7000억원(87.8%)로 급증했고 카카오뱅크는 24조9000억원(24% 증가), 토스뱅크는 전월세대출 출시로 약 1조80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 낮은 금리와 편의성의 대환대출 영향으로 주담대 비중이 커지자 설립 취지와 어긋난다는 비판과 함께 가계부채 질 악화·금융불안 우려로 금융당국의 엄격한 감독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