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피벗)에도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에 육박하거나 일부 상품은 상단이 7%를 넘겨(5대 은행 변동형 4.63~6.73%, 카카오뱅크 상단 7.28%) 차주 부담이 커지고 있다.
- 원인으로는 9월 COFIX 상승과 금리인하 속도의 지연, 은행들의 가산금리 인상 및 대출규제 강화로 대출금리 하방이 제한된 점이 지목된다.
- 은행채(5년물) 등 시장금리가 횡보하는 상황에서 업권은 최소 연말까지 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 차주 부담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