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최근 상장 철회 후 장외주가가 회복되지 않아 23일 기준 8,100원으로 연중 최저를 기록했고, 공모구조를 바꿔 내년 1분기 상장 재추진을 밝혔다.
- 시장은 케이뱅크의 최소 5조원 가치 목표와 비교회사 PBR 평균 2.56 적용 등 고평가 논란과 업비트 예금 의존도(상반기 약 17%·의원 지적 최대 20%)를 문제로 지적하며 금융당국도 공시 적정성 검토에 착수했다.
- 2022년 철회 이력과 최근 수요예측 부진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만큼 보수적 시선이 자리해 단기간 여론 반전이 없으면 향후 상장 도전도 쉽지 않다는 관측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