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급격히 주택담보대출을 늘리며 주담대 잔액이 5.5조원에서 12.4조원으로 확대돼 상반기 이자수익(1조1,811억원)이 영업수익의 81%를 차지했으나 '이자 장사' 비판을 받고 있음.
-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와 실적 둔화 전망에 따라 증권사들이 목표주가와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올해 영업익 6,530→6,050억원, 내년 7,520→6,640억원)함.
- 카뱅은 개인사업자 대출·플랫폼·수수료 확대로 전환을 모색하지만 개인사업자 비중이 낮고 연체율·NPL 상승 우려 및 대주주 리스크로 마이데이터·신용카드 인허가 지연되어 성장성 불투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