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지주는 3분기 누적 순이익 5,631억 원 등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으며 밸류업 계획에 따라 자사주 매입·소각과 특별배당 등 주주환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 김기홍 회장은 2019년 취임 이후 실적과 주주환원을 확대해 2025년 3연임 도전 가능성이 제기되나 정관 연령완화와 달리 금융당국의 '장기 집권' 감시가 연임 변수로 작용한다.
- 전북·광주은행의 높은 NIM(각각 약 2.83%, 2.76%)이 규제 리스크로 지목되자 JB금융은 단순 금리 인상 대신 토스·카카오 등과의 공동대출 상품('함께대출') 등으로 수익성 확보를 추진하며 임추위는 늦어도 11월 말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