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제 완화로 은행들이 생성형 AI와 외부 오픈소스 활용이 가능해지며 AI 서비스 경쟁이 가속화됐다.
- NH농협·신한·우리·KB·카카오뱅크 등은 챗GPT형 질의응답, AI브랜치·무인점포, 광고·이미지·영상 제작 등 다양한 AI 서비스의 개발 및 시범 도입에 착수했다.
- KB는 MS와 AOAI 기반 그룹 플랫폼을 구축해 내년 시범·정식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외 IT업체와 협업과 함께 금융권 전반이 AI 인력 확충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