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이 분기배당(105억)과 자사주 300억 매입·소각을 재확인하며 지방금융권 유일 분기배당 정책을 바탕으로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 3분기 지배지분순이익은 1,930억, 누적 5,631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ROE 14.7%·ROA 1.18% 등 수익성·건전성 지표(CIR 34%, NPL 1.22%, 연체율 0.86%)가 개선됐다.
- 과제는 NIM(2.64%, QoQ -9bp) 하락으로 보수적 영업과 금리 하락 탓이며 4분기부터 대출 확대(카카오·토스 공동대출 등)로 개선을 노리고 내년 추가 자사주 소각·2026년 ROE 13%, 주주환원율 45% 목표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