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금융당국의 망분리 완화 지침에 맞춰 외부 LLM 등 생성형 AI 활용을 위해 규제 샌드박스를 신청해 혁신서비스 지정 대기 중이다.
- AI 인프라·디비전·프로덕트로 구성된 AI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DGX H100 등 고성능 GPU와 AI 전용 데이터센터, MLOps를 도입하고 AI실을 출범해 국제표준을 취득했으며 FDS XAI로 이상거래 탐지 속도를 10배 향상시켰다.
- 카카오페이는 Adaptive ML 기반 FDS·ADB로 이상거래 탐지와 인증을 간소화하고 보험 진단을 시작으로 금융비서형 AI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