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기관 수요예측 부진과 5조원대 고평가, 업비트 의존 등 우려로 10월 상장을 철회하고 증권신고서를 제출 철회했다.
- 당초 8200만주 공모를 계획(희망가 9,500~12,000원, 공모액 상단 9,840억원, 시가총액 약 5조3,000억)했으나 주관사들이 최종 공모가를 8,500원으로 낮추길 요청했다.
- 케이뱅크는 내년 2월 말 전 재상장을 추진하겠다고 했지만 업계는 과대평가와 '두 번째 상장 실패' 이미지로 재도전이 쉽지 않아 공모시장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