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그룹에서 내년 상반기 중 임기 만료 예정인 사내이사가 총 1,145명이며 이중 대표이사급 경영자는 515명(약 45%)이다.
- 주요 4대 그룹(삼성·SK·현대차·LG)에서 임기만료 사내이사가 합해 219명이고 이중 대표이사 99명으로, SK가 98명으로 가장 많고 삼성전자는 사내이사 4명 중 3명이 임기만료다.
- 카카오 그룹이 계열사 수 영향으로 사내이사 108명(대표이사 85명)으로 최다이며 한화 102명, 포스코·롯데 각 83명 등 다수 그룹에서 경영진 연임·교체 가능성이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