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카오뱅크Daily Briefing
Daily Briefing
10월 28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한국ESG기준원 통합 A등급 첫 획득에 집중되며,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부문에서의 개선이 핵심 성과로 부각됐다. 동시에 전세권 설정 물건에 대한 전월세대출 미취급 지적과 인터넷은행권 비상금대출 연체 증가가 함께 제기되며 포용금융과 리스크관리의 균형이 과제로 떠올랐다. 업계 전반에서는 케이뱅크 IPO 재조정, 토큰증권 법제화 재시동, 모바일앱 경쟁 및 보안 강화 흐름도 이어졌다.
한눈에 보기
Today's View
Further Reading
Watch
Point 1
#ESG등급
카카오뱅크가 한국ESG기준원 평가에서 지난해 B+에서 상승해 처음으로 통합 A등급을 받았다.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부문이 모두 A등급으로 평가됐다.
Point 2
#전월세대출
카카오뱅크가 비대면 특성을 이유로 전세권 설정 물건을 미취급하도록 설계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세입자 보호와 대출 접근성의 충돌이 쟁점으로 제시됐다.
Point 3
#연체관리
비상금대출 연체가 인터넷은행에 집중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특히 2030 중심의 소액대출 건전성 관리 필요성이 다시 부각됐다.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