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그룹에서 내년 상반기 사내이사 임기만료가 219명이고 이 중 대표이사만 99명이며, 국내 30대 그룹 전체로는 임기만료 사내이사가 1,100명 이상·CEO급 500명 초과 예상.
- 그룹별로는 SK 98명(대표 41), LG 51명(26), 삼성 39명(17), 현대차 31명(15)이고 카카오는 110명 이상으로 전체에서 임기만료가 가장 많아 큰 변동성 예상.
- 연말 대대적 인사와 임원 감축 전망—삼성·SK·LG·현대차의 주요 CEO 거취(예: 노태문·박학규·이정배·조주완 등)가 인사 변수로 작용하고 포스코·롯데 등도 다수 임기만료, 유니코써치는 새 인재 영입 필요를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