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은 등 기초자산 강세에 은행들이 금 투자상품을 전면 확대; 대구은행 아이엠뱅크는 골드바 공급 주체를 확대하고 판매 단위를 3종에서 5종으로 늘리며 전 영업점 판매·마진(4.9%~17%) 개편(11월25일 적용 예정).
- 시중은행 골드뱅킹 잔액이 작년 말 5,177억에서 이달 7,200억 이상으로 약 10개월 만에 39% 증가했고, 신한·케이뱅크·카카오뱅크 등은 투자 안내 콘텐츠·실물 구매·금 ETF·펀드 서비스를 강화.
- 금 시세는 1g당 13만2,970원으로 지난해 최저 대비 약 57.5% 상승했으며, 애널리스트들은 미 금리 인하·중국 경기부양·정치·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으로 향후 12~15개월 내 2,850달러(약 39만4,500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