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30대 그룹의 사내이사 전체는 3,704명이며 이 중 1,145명의 임기가 2025년 상반기(1~6월) 만료되고, 그 중 CEO급은 515명이다.
- 삼성·SK·현대차·LG 4대 그룹에서 임기만료 사내이사만 총 219명(대표이사 99명)이며 SK가 98명(대표 41명)으로 가장 많고, 삼성전자는 사내이사 4명 중 3명이 내년 상반기 임기만료(노태문·박학규·이정배 등)로 주목받고 있다.
- 카카오는 내년 상반기 임기만료 사내이사가 108명(대표 85명)으로 최다이고 한화 102명, 포스코·롯데 각 83명 등도 많아 연말·연초 임원 인사가 그룹별 경영 방향·세대교체의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