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금리로 상환능력 악화하며 은행권 비상금대출 연체잔액이 2021년말 58억4600만원에서 2024년 8월말 476억6700만원으로 3년 만에 약 8배 증가했다.
- 연체율은 2021년말 0.33%→2022년말 0.59%→2023년말 1.07%→2024년 8월말 1.24%로 상승했고, 인터넷은행 3사가 전체 연체액의 67%(317억3100만원)를 차지했다.
- 2030세대 소액대출 잔액은 2021년 1조1711억원에서 2024년 8월 2조5418억원으로 2배 이상 늘었고 연체액은 38억6900만원에서 308억9100만원(698%↑)으로 급증해 정부의 특단 대책 요구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