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30대 그룹의 사내이사 3,704명 중 1,145명(약 30.9%)의 임기가 내년 상반기 종료되며, 이 가운데 대표이사급 CEO는 515명에 달함.
- 4대 그룹에서 내년 상반기 임기만료 사내이사 219명(대표이사 99명)으로 특히 SK 98명(대표 41명), LG 51명(대표 26명), 삼성 39명(대표 17명), 현대차 31명(대표 15명) 순으로 많음.
- 카카오그룹은 사내이사 108명 중 대표 85명으로 최다이며, 삼성전자 등 핵심 계열사의 주요 경영진 임기만료가 연말·연초 인사에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고 유니코써치는 이번 인사에서 젊은 인재 기용 가능성을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