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상반기 국내 30대 그룹에서 사내이사·대표이사 임기 만료 인원이 총 1,145명이며 이 중 CEO급은 515명에 달한다.
- 카카오(108명)가 사내이사 임기 만료 최다이고 한화 102명·SK 98명·포스코·롯데 각 83명 등 주요 그룹에서 대규모 교체가 예정돼 있으며 삼성·SK·현대차·LG 4대 그룹만으로도 219명(CEO급 99명)이 대상이다.
- 헤드헌팅업체 유니코써치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 연말·내년 초 인사가 젊은 리더·디지털 인재 기용으로 이어져 그룹들의 전략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