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20년 6월~2024년 9월 인터넷은행에서 총 9건의 사기성 금융사고로 265억5800만원 피해가 발생했다.
- 카카오뱅크가 234억5500만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명의대여(199억4000만원)와 유령회사(35억1500만원)를 이용한 부당대출이 주된 원인이며 FDS 등 평가체계가 허술했다.
- 케이뱅크는 31억3300만원 피해로 명의대여(15억원)·유령회사(11억1900만원) 사고가 발생했고 계좌개설·실소유자 확인 등 리스크 관리 개선과 금융당국의 전면 점검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