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가 나라사랑카드 3기 운영대행사 입찰공고를 내고 12월 선정해 늦어도 내년 3월에 최종 사업자를 확정할 예정이며 운영기한은 기존 10년에서 최대 8년으로 단축됐다.
- KB·IBK 등 기존 사업자와 신한·하나·우리·농협·인터넷은행·우체국 등 총 10곳이 참여 의사를 보였고 은행들은 매년 약 20만명 규모의 장병을 저원가성 예금과 장기 고객 확보 기회로 보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지난해 발급 30만장, 병장 월급 100→125→150만원).
- 은행들은 전역장교 특별채용과 군 특화 예적금·대출·카드 혜택 확대 등으로 혜택을 강화하며 군심 잡기에 나섰고, 사업자 선정 시 장병 복지·서비스와 상주인력 운영 등이 핵심 평가항목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