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주차 금융업계기상도: KB·신한·하나·IBK·NH·카카오·토스는 ‘맑음’, 케이뱅크는 ‘흐림’, 우리은행은 ‘비온뒤갬’.
- KB는 KB스타뱅킹 MAU 증가로 슈퍼앱 전략 성과, 신한은 배달앱 '땡겨요' 성장과 저수수료로 상생모델, 하나는 개인채무자 보호법 대비 앱 개편; 카카오·IBK는 역대급 실적·플랫폼 수익·중소기업 대출 확대, NH는 앱에 실시간 응급실 찾기 탑재, 토스는 정기검사 중.
- 우리은행은 연이은 사고·부당대출 의혹으로 여신사후관리 전산 대폭 개편 예정이며, 케이뱅크는 IPO 철회 후 장외주가 하락으로 상장 전망이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