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비바리퍼블리카)·야놀자·무신사 등 국내 플랫폼 유니콘들이 케이뱅크 흥행 실패 영향 등으로 나스닥 직상장을 검토하며 높은 기업가치 확보를 노리고 있다.
- 미국 상장은 플립(해외법인 전환) 또는 ADR(예탁증서) 방식이 유력하며, 플립은 양도소득세 부담이 있고 초기 등록비·주관수수료·연간 유지비·컴플라이언스·소송 리스크 등 비용이 매우 크다.
- 전문가들은 해외 상장이 국내 증시의 혁신기업 유치 실패를 드러낸다며 평가환경 개선·세제 혜택·규제 유연화 등 밸류업 정책으로 국내 상장 유인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