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케이·토스가 금융위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0% 목표를 달성했고, 올해부터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과 보증한도 초과 대출 잔액도 비중 산정에 포함된다.
- 연말에는 보너스 등으로 중저신용자 상환이 늘어나 잔액 변동성이 커져 금융위가 제시한 연말 목표 잔액(각사별 수조원)을 맞추기 위해 대출 확대와 카카오의 연 3.14% 특판 등 고객 유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 리스크 확대 속 건전성 관리를 위해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에 집중하는 한편 3분기 연체율은 카카오 0.48%, 케이뱅크 0.88%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