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홍 JB금융 회장이 3연임에 성공해 내년 3월 주총을 통해 재선임될 예정이며, 2019년 취임 이후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그룹을 '강소금융그룹'으로 육성해왔다.
- 올해 3분기 ROE는 14.7%(전년말 12.1%)로 상승했고 CIR은 34%로 개선되었으며, 그룹은 장기 목표로 ROE 15%, 주주환원율 50%, 자사주 매입·소각 비중 40%를 제시했다.
- 디지털 전환의 '플러그인' 전략으로 핀테크·해외 플랫폼(핀다·한패스·인피나·OKCE 등) 및 웹케시와 전략적 제휴·투자를 확대하고,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등 플랫폼 기반 성장과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