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KB·신한·하나·우리·NH 등 주요 은행이 주담대·전세대출·신용대출에 다양한 제한을 도입해 대출 수요자 혼란 가중.
- 은행별로 규제가 제각각이라 수도권 2주택·갈아타기·비규제지역 등 주담대 허용 여부와 기존주택 처분 조건이 달라지고, 국민·신한·우리 등은 소유권 이전 전 조건부 전세대출을 차단.
- 대출한도·만기·신용한도 축소(주담대 만기 30년 제한, 신용대출 연소득 100% 등)와 DSR 강화로 은행권 외 보험사·지방은행 등으로 수요 이동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