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의 원앱 성공(2023년 12월 MAU 1910만명) 이후 주요 금융지주·시중은행들이 계열사 서비스를 통합한 '슈퍼앱'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우리은행은 11월 28일 '뉴원 뱅킹'을 출시해 내년 3월 MTS 탑재 계획을 밝혔다.
- 정부가 2022년 통합앱 운영을 부수업무로 허용했지만 망 분리 규제와 계열사 간 고객정보 공유 제약 등으로 서비스 완결성과 이용 편의성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 업계와 전문가들은 규제 완화와 함께 금융 취약계층 보호 방안을 병행할 것을 촉구하며, 은행들은 단순한 통합보다 명확한 방향성 및 차별화된 모바일 서비스에 집중해야 한다고 권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