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4주차 금융업계기상도: KB·신한·하나·IBK·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맑음’, 우리은행·NH농협은행 ‘흐림’.
- KB는 연임 여부 주목·3분기 호실적에도 내부통제·해외법인 정상화 과제, 신한은 AI영업점 도입으로 AI전략 강화, 하나는 자산관리·시니어 서비스 확대, 우리은행은 연임 불발 전망·부당대출 수사로 곤혹, NH는 올해 다수 횡령사고 발생.
- IBK는 부산 일자리박람회 참여로 채용·일자리 지원 지속, 카카오·케이·토스뱅크는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을 각각 32.3%·34.5%·33.8%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