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올해 3분기 기준 중·저신용 신용대출 평균 잔액이 4조7000억원을 돌파했고 잔액 비중은 32.3%로 목표치(30%)를 넘겼으며, 올해 9개월 공급액은 1조8000억원·출범 이후 누적 13조원이다.
- 인터넷전문은행이 공급한 개인 중·저신용 대출의 절반 이상을 담당했으며 연말 목표 잔액 4조8193억원 달성을 위해 최저 연 3% 상품과 첫 달 이자 지원 등 포용금융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 적극적 대출 공급에도 건전성은 유지돼 총여신 연체율은 0.48%(전년 대비 0.01%p 개선)이고,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와 충당금 적립으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