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 밸류업 지수 특별 리밸런싱(12월 20일)을 앞두고 9월에 탈락했던 은행·통신주의 편입 기대감으로 KRX은행·KRX방송통신 지수가 연일 강세를 보임.
- KB·하나·BNK·JB 등 은행과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사가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계획을 잇따라 공시해 연말 배당 시즌과 함께 투자심리가 개선됨.
- 증권가와 거래소는 밸류업 공시 효과와 2000억원 규모 밸류업 펀드(추가 3000억원 추진) 등으로 연말까지 밸류업 테마의 추가 주가 랠리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