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토스·케이)의 2024년 3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평균은 33.5%로 전년(29.9%) 대비 3.6%포인트 상승해 목표치(30%)를 달성했다.
- 카카오뱅크는 32.3%로 전년 대비 3.6%p 상승해 올해 공급액 약 1조8000억·누적 13조원을 기록했으며, 토스뱅크는 33.8%로 소폭 하락했으나 출범 이후 약 8조원을 중·저신용자에 공급했다.
- 케이뱅크는 34.5%로 3사 중 가장 높은 비중(전년대비 +8%p)을 보였고, 올해 공급 8806억·누적 6조8806억을 바탕으로 포용금융 확대와 건전성 관리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