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토스·케이뱅크가 3·4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30%)를 모두 초과 달성(카카오 32.3%, 토스 33.8%, 케이 34.5%).
-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자 대출 잔액이 4조7000억원으로 업계 최대이며 올해 1~9월 1조8000억원, 출범 이후 누적 13조원 공급하고 연체율은 0.48%로 안정적이다.
- 토스뱅크는 잔액 4조원(올 1~9월 1조300억원 공급)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케이뱅크는 1~9월 8806억원(누적 6조8806억원) 공급과 지역 보증재단 협약·대안정보 활용으로 소상공인·중저신용자 지원과 건전성 관리를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