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가 내주 제4인터넷전문은행 심사 기준안을 발표하고 브리핑·설명회를 거쳐 연내 설명회 후 내년 신청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 심사 기준은 자본력·혁신성·위험관리 역량에 중점되며, 기존 인뱅의 가계대출 의존을 벗어나 소기업·소상공인·근로자 대상의 혁신적 금융서비스 제공 여부를 본다.
- 도전 컨소시엄은 더존뱅크·한국소호은행·유뱅크·소소뱅크·AMZ뱅크 등 5곳이며, 더존뱅크의 정치적 특혜 논란이 변수; 예비인가 결과는 내년 상반기, 출범까지 1~2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