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곳이 3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이 연간 목표(30%)를 상회했으나 카카오·토스는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케이뱅크는 3분기 비중 34.5%(+1.2%p), 올해 1~3분기 공급 8,806억원·출범 이후 누적 6조8,806억원, 중저신용 확대 위해 일부 상품 금리 최저치 0.3%p 인하.
- 카카오뱅크 3분기 비중 32.3%(−0.1%p, 올해 누적 1조8,000억원·출범 누적 13조원), 토스뱅크 33.8%(−1.1%p, 올해 누적 1조300억원)로 토스는 주담대 부재로 신용대출 비중 78%로 변동 폭이 큼; 3사 모두 신평모형 고도화·충당금 적립 등 건전성 관리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