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024년 3분기 기준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평균 잔액이 4조7000억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9개월 공급액은 1조8000억원, 출범 이후 누적 공급은 13조원에 달한다.
- 3분기 중·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은 32.3%로 목표(30%)를 상회했고 인터넷전문은행 공급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연말 평잔 30% 이상·잔액 4조8193억원 목표 달성을 위해 공급을 이어간다.
- 적극적 대출 확대에도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총여신 연체율 0.48%, 전년 대비 0.01%p 개선)이며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와 충당금 적립 등을 통해 포용금융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