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금융진흥원과 금융권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약 12만장·난방유·생필품 등 총 약 1억3000만원 규모의 ‘온기나눔 패키지’를 기부했다.
- 금융감독원·보험협회·카카오뱅크 등 금융기관들이 참여해 임직원 180여명이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의 홀몸노인 등에게 연탄 4,000장·난방유 1,600L·패키지 60개를 직접 배달했다.
- 2020년 시작된 ‘사랑의 온기나눔’으로 지금까지 연탄 약 93만장(기부금 약 8억원)을 기부했으며, 남은 물량은 전국 31개 연탄은행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