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금융진흥원과 금융협회·인터넷은행 등 11개 금융기관이 경기침체·고물가로 어려운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약 12만장과 난방유·생필품 등 약 1억3000만원 상당의 온기나눔 패키지를 기부했다.
- 21일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에서 기관 임직원 180여명이 연탄 4000장·난방유 1600L·온기패키지 60개를 직접 배달했으며, 나머지는 전국 31개 연탄은행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 2020년 시작된 '사랑의 온기나눔'은 올해 5년차로 지금까지 연탄 약 93만장(기부금 약 8억원)을 전달했으며, 주최 측은 공동 사회공헌과 포용금융 실천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