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금융진흥원과 금융기관 11곳이 약 1억3000만원 상당의 온기나눔을 기부하며 2020년 시작된 금융권 합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5년차를 맞아 180여 명이 참여했다.
- 참가자들은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의 에너지 취약계층·홀몸노인에게 연탄 4,000장·난방유 1,600L와 탄소매트·양말·쌀·라면 등 온기나눔 패키지 60개를 직접 배달했다.
- 남은 물품은 전국 31개 연탄은행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며, 서금원은 향후에도 공동 사회공헌과 포용금융 실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