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제4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심사기준과 절차 가이드라인을 공개하며 혁신성과 포용금융을 중심으로 자본조달 능력과 혁신적 사업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 심사에서는 특히 비수도권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의 지역금융 실효성(연도별 목표·향후 5년 이행계획·대출 건전성 관리)을 중점 요구해 업계는 지역금융 차별화 전략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다.
- 공정성 확보를 위해 기술평가 분과를 포함한 민간 외부평가위원회를 신설하고 인가조건을 부과할 방침이며, 더존뱅크·소호은행·소소뱅크·유뱅크·AMZ뱅크 등 5개 컨소시엄이 경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