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카오뱅크Daily Briefing
Daily Briefing
오늘 인터넷전문은행 업계는 제4 인뱅 인가 심사기준 공개가 핵심 이슈였다. 금융당국은 자금조달 능력과 사업계획 실현가능성, 비수도권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포용금융을 한층 엄격히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관련해서는 경남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내년 경남 지역 개인사업자 대상 225억원 규모 보증대출 지원이 부각됐고,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은 향후 은행 앱 기반 본인확인 확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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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제4인뱅
금융위가 신규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심사기준을 공개하며 인가전이 본격화됐다. 핵심은 혁신성보다도 자본력과 계획 이행 가능성까지 함께 검증하는 방향이다.
Point 2
#소상공인 지원
카카오뱅크가 경남신보에 15억원을 출연해 내년 1월 225억원 규모 협약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남 소재 개인사업자가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Point 3
#모바일 주민등록증
12월 말부터 법적 효력이 있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도입된다. 기사에서는 향후 은행 앱 연동 추진 가능성도 함께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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