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권이 토큰증권발행(STO) 법제화에 속도를 내며 한동훈 대표 등은 찬반 논쟁은 지났다며 제도화 필요성을 강조했고 김재섭·민병덕 의원이 관련 개정안을 발의했다.
- 토큰증권은 블록체인으로 증권을 디지털화해 부동산·미술품 등 자산을 쪼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제도로, BCG는 국내 시장이 2024년 34조원에서 2030년 367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 증권사들은 이미 플랫폼·인프라 정비에 돌입했으며 법안이 내년 초 통과되면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