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에는 5개 컨소시엄이 경쟁 중이며 심사 핵심은 자본력과 지방·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포용금융 확대 여부다.
- 기존 인터넷은행들은 고신용자·가계대출 쏠림이 문제로 지적되며 KCB 기준 신규 신용대출 평균은 867.3점(케이뱅크 807·카카오 900·토스 895), 5대 은행 평균은 924.8점이고 중소기업대출은 전체의 약 5.6%(3.9조원)에 불과하다.
- 유력 후보로는 더존뱅크(ERP 기반 중소기업 신용평가 모델), 한국소호은행(KCD의 캐시노트 140만 사업장 데이터), 유뱅크(렌딧 등 핀테크 연합으로 외국인·노년층·소상공인 대상 서비스 준비)가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