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는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심사에서 '실현 가능한 혁신'과 '비수도권 금융 공급'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방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데이터·AI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 및 핀테크 제휴를 중점 평가한다.
- 초기 자본금은 사실상 영업개시 시점에 1조원 수준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며, 자본조달 배점을 기존 100점에서 150점으로 상향해 대주주 자금능력·유동성 관리·추가 자본 확충 계획을 엄격히 심사한다.
- 심사에 '지역기업 자금공급 계획'을 신규 50점으로 도입하고 혁신성 항목을 실현가능성 포함 200점으로 확대해 연도별 대출목표·대출구조·건전성 관리계획 제출을 요구하며 이행담보·인가조건 부과와 기술평가 분과 신설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