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가 제4인터넷은행 심사에서 자본금·자금조달(100→150)과 사업계획 포용성 비중을 크게 높이고 자금조달 실현가능성(60→100)을 강조해 시중은행 참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현재 컨소시엄 가운데 우리은행만 한국소호은행 참여를 확정했고 IBK·농협·신한 등은 검토 중이지만 금융위는 은행 참여가 인가에 반드시 유리하지는 않다고 밝혔다.
- 심사 핵심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차별화된 고객군 확보와 비금융 데이터 활용(더존 ERP·한국신용데이터 등)이며, 최종 인가 개수는 심사 결과에 따라 0곳도 나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