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신고 앱 ‘쎔(SSem)’을 운영하는 널리소프트가 신한카드의 개인사업자 전용 서비스 ‘비즈 플랜’과 제휴해 부가세·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에 맞춰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고 1월에 발표했다.
- 일반 신고 요금은 건당 3만3000원이며 비즈 플랜 회원이 쓸 수 있는 쿠폰 적용 시 2만8000원으로 할인되며, 비즈 플랜은 법률 상담·보험 등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를 포함한다.
- 쎔은 복잡한 서류 없이 간편 신고를 지원하며 2023년 카카오뱅크와 제휴해 세금 조회·신고 서비스를 제공해왔고, 2024년 디지털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과기정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