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심사기준을 발표했으며 심사 핵심은 자금조달 안정성·사업계획의 혁신성·포용성·실현가능성 및 사업계획 이행 여부다.
- 대주주의 자금공급 능력과 초기 자본확충 계획, 대안 신용평가모형 구축 가능성 및 연도별 5년 이행계획을 엄격히 평가하고 미이행 시 은행업무 일부를 제한할 수 있다.
- 더존뱅크·한국소호은행(KCD뱅크)·유뱅크·소소뱅크·AMZ뱅크 등 5개 컨소시엄이 참여 의사를 밝혔고 12월12일 설명회, 내년 1분기 예비인가 접수·심사(2개월 내 결과), 2025년 본인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