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기준과 1천점 배점표를 공개하며 자본금·자금조달(150점), 혁신성(350점), 포용성(200점), 안전성(200점) 등으로 구성해 자본력과 포용성 비중을 높였음.
- 심사 핵심은 대주주의 자금공급능력·자금조달 실현가능성, 신용평가모형 등 실효성 있는 혁신성, 비수도권 중소기업 포함 차별화된 포용성(연도별 목표·5년 이행계획·건전성관리)이며 이행 담보를 위한 인가조건 부과 방침임.
- 외부 기술평가 분과 신설로 공정성·기술검증을 강화하고 예비인가 접수는 내년 1분기 목표로 상반기 심사결과 발표 예정, 허가수는 미정이며 케이시디·더존·유뱅크·소소뱅크 등 컨소시엄이 참여 의사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