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금감원은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 심사 기준·절차를 공개하며 혁신적 사업모델과 포용금융 기반의 지속가능성을 중점 심사한다고 밝혔다.
- 심사 핵심은 자금조달의 안정성(대주주의 자체자금 유지능력·납입확약 실현 가능성·제재 대비 대응 방안), 사업계획의 혁신성(신용평가 모형 등)과 포용성(비수도권·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공급 여부)이다.
- 실현 가능성 검증을 위해 외부전문가 기술평가 분과를 신설하고 인가 조건을 부과해 이행 미흡 시 업무 제한이 가능하며, 예비인가 접수는 내년 1분기, 심사 결과는 내년 상반기 발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