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신용보증재단이 카카오뱅크와 경남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 출연 MOU를 체결했으며, 카카오뱅크가 15억원을 출연하면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225억원(출연금의 15배) 규모의 특별보증을 2025년 1월부터 공급하고 보증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원이다.
- 지원 대상은 경남도 내 소상공인이고 사치향락 업종, 대출 연체·금융 이용 불가 업체, 국세·지방세 체납 업체는 제외되며, 카카오뱅크는 재단 보증 이용 시 납부한 보증료의 50%를 지원하는 제도를 지난해부터 운영 중이다.
- 이효근 경남신보 이사장은 올해 초 7억원 출연에 이어 추가 출연해준 카카오뱅크에 감사한다며 비대면 보증 확대 등으로 도내 소상공인의 보증 이용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