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제4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 심사기준·절차를 발표했고 심사 핵심은 혁신성·포용성·지속가능성·실현가능성이다.
- 예비인가 평가는 총 1,000점으로 자본금·자금조달(150), 대주주·주주구성(50), 사업혁신(350), 포용성(200), 안전성(200), 인력·전산 등(50)로 구성되며 자본·포용성 배점이 기존보다 상향됐다.
- 기술평가 분과를 신설해 실현가능성·신용평가모형을 점검하고 비수도권 중소기업 자금공급계획(50점)을 신규 평가하며 예비인가 접수는 내년 1분기, 심사기간은 2개월 이내로 예정돼 있다; 더존뱅크 등 컨소시엄 참여가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