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가 '복합지원 2.0'을 발표해 2025년 1분기부터 은행·저축은행·여전사·핀테크 등 민간 금융사에서 대출거절 고객에게 문자·이메일·홍보물 등으로 복합지원 안내를 제공한다.
- 내년 2분기 서금센터-주금공 전산연계로 특례전세자금보증 신청을 간소화하고, 3분기에는 근로복지공단의 직업훈련 생계비대부·채무조정 연계 등 금융·고용 연계를 강화한다.
- 하반기 공공마이데이터 기반 맞춤상담 도입으로 연계정확성·상담시간을 개선하고, 상담원 증원(서금진흥원·신복위 각 10명 이상)·전문교육과 금감원 연계 등 불법사금융 대응 고도화를 추진한다.